홈 > 베트맨프로토 > 스포츠분석
스포츠분석


 

9월11일 KBO 핵심포인트분석

분석왕 0 99 0 0

9월 11일 KBO 18:30 [두산 VS NC]


두산베어스는 지난 주 2경기만 치뤘는데 모두 패했다. 화요일 경기 후 일요일인 8일 LG전에서 1-2로 석패하기도 했으며 선발 이용찬이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고도 패배를 맞았다. 권혁(0.1이닝)에 이어 윤명준이 1.2이닝을 잘 막았지만 타선이 역전을 시키지 못했다. 역시 잦은 경기 취소로 타자들이 타격감을 유지하기 어려웠던 탓이다. 정수빈과 페르난데스, 김인태가 3타수 2안타, 박세혁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지만 공격의 흐름이 이어지지 않았으며 응집력이 부족한 모습이었다. 1번 허경민이 1타점을 기록하긴 했지만 안타를 뽑진 못했다. 오재일과 최주환, 김재호 등 3, 5, 7번타자가 침묵하며 공격이 연결되지 않았고, 박건우는 허리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결국 제외된 상황에서 김재환은 후반 대타로 나오긴 했지만 안타를 뽑진 못했다. 김인태와 정진호가 정수빈과 함께 외야를 지켰다. 하지만 10일 우천 순연은 아쉬울 수 있다. 선발이 우완 린드블럼이었다. 우천 순연에도 이번 두산 베어스 선발 투수는 그대로 린드블럼이 등판한다. 린드블럼은 26경기에서 20승 1패, 방어율 2.12를 기록 중이며 13연승 중인 상황이다. NC전 2경기에선 2승, 방어율 2.45를 기록 중이고 잠실 15경기에선 11승 무패, 방어율 2.07로 강한 모습이다. 수요일 4경기에선 3승 1패, 방어율 1.98을 기록 중이다.


NC다이노스는 8일 삼성에 4-9로 패하며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으며, 5위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 선발 구창모가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박진우(1이닝 무실점)에 이어 등판한 배재환이 4실점했다. 원종현(1이닝 3실점)이 홈런을 허용하는 등 무너진 게 아쉬운 부분이다. 공격에선 이원재가 홈런을 터뜨리는 등 4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타율 0.270을 만들었다. 박민우가 다시 1번으로 들어가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으며, 이명기는 4타수 1안타로 0.290이 되었다. 박석민이 3번으로 선발 출전했는데 침묵하고 말았습니다. 5타수 무안타로 타율도 0.276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스몰린스키는 침묵으로 타율이 0.219로 떨어졌으나, 3할을 치고 있는 양의지와 모창민은 안타를 추가했다. 김성욱이 외야 선발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김태진은 교체로 나왔다. 10일 발표된 선발 라인업에선 김태진이 1번, 김성욱이 9번으로 들어갔었다. NC 다이노스도 선발은 좌완 최성영이 그대로 등판한다. 22경기에서 3승 1패, 2홀드, 방어율 3.92를 기록 중이다. 1일 키움전에선 5.1이닝 2실점으로 나름 잘 버텨주었다. 두산전 에선 4이닝 2실점 1자책점을 기록한 적 있다. 잠실 2경기에선 1패, 방어율 5.87을, 수요일 1경기에선 4이닝 2실점 1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9월 11일 KBO 18:30 [롯데 VS 기아]


롯데자이언츠는 2번, 1루수로 나서고 있는 정훈도 3타수 1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흐름을 이어갔다. 손아섭은 4타수 무안타로 타율이 0.288이 되었다. 3할을 노리고 있는데 1번 타순에 배치된 후 타율이 떨어지고 있다. 한동희는 또 침묵하며 타율이 0.203까지 떨어졌다. 정보근은 4타수 1안타 1득점으로 포수 고민에 대한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강로한은 3타수 1안타 1득점으로 타율 0.237을 기록했으며 이대호가 복귀해 후반 교체로 나와 볼넷을 얻어냈다. 민병헌과 전준우가 3할을 치고 있고, 이대호는 0.284를 기록 중이다. 선발 다익손은 5이닝 2실점 1자책점으로 2경기 연속 5이닝 정도를 던졌다. 김건국과 김원중, 손승락이 1이닝씩 잘 막았다. 이번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로 좌완 레일리가 등판하는데, 27경기에서 5승 12패, 방어율 3.74를 기록 중이며 최근 5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도 연패를 끊지 못했고, 지난 4일 삼성전에선 4.2이닝 6실점(4자책점)으로 부진했다. 기아 타이거즈전 2경기에선 1승, 방어율 4.63을 기록 중인데 사직 12경기(1승 6패) 방어율은 3.68 이다. 수요일 6경기에선 2패, 방어율 3.75를 기록 중이기도 하다.


KIA타이거즈의 고영창과 이준영은 그래도 1이닝씩 잘 막아 주었다. 공격에선 유민상이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터지며 3할을 유지했고, 김주찬도 4타수 2안타로 0.301을 기록했다. 최형우도 0.300을 유지했습니다. 터커(. 308)가 침묵한 게 아쉬운 부분이다. 박찬호와 김선빈으로 테이블세터진을 꾸렸고, 한준수가 선발 포수로 나서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한준수도 기회를 잡고 기대에 부응해가고 있다. 안치홍 공백을 메우며 2루수로 나서고 있는 황윤호도 3타수 1안타로 타율 0.272를 만들었다. 오정환과 오선우, 문선재 등이 교체로 나왔다. 공격도 공격이지만 수비도 아쉬운 부분 중 하나였다. 이번 KIA 타이거즈 선발 투수로 좌완 양현종이 등판한다. 27경기에서 15승 8패, 방어율 2.37을 기록 중인데 롯데전 2경기에선 1패, 방어율 5.40을 기록 중이다. 사직에선 4이닝 3실점했다. 수요일 4경기(2승 1패) 방어율은 2.82 다.


9월 11일 KBO 18:30 [삼성 VS KT]


삼성라이온즈 선발 라이블리가 8이닝 무실점으로 호투를 이어갔다. 우규민이 세이브를 기록하긴 했지만 1이닝 2실점했다. 그래도 불펜 투수를 우규민 1명만 사용하며 그 외는 체력을 비축하게 된 셈이다. 우규민은 21개의 공을 던졌다. 공격에선 이학주와 러프, 이원석 등 상위 타선이 나란히 타점을 기록하며 기회를 살렸으며 러프는 4타수 2안타로 타율 0.295가 되었다. 김상수가 1번으로 나섰지만 침묵하며 타율은 0.276으로 떨어졌다. 구자욱도 침묵하며 타율이 같아졌다. 김헌곤도 침묵하며 3할 타율이 깨지며 0.298이 되었으며 박해민이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로 타율이 0.235가 되고 말았다. 강민호 대신 김도환이 선발 포수로 나섰지만 안타를 뽑진 못했으며 2할 초반대에 그치고 있다. 이번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로 좌완 백정현이 등판한다. 24경기에서 7승 9패, 방어율 4.07을 기록 하고 있으며 최근 3연승을 달리고 있다.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중이다. KT전 2경기에선 1패, 방어율 3.09를 기록 중이며, 대구 10경기(4승 1패) 방어율은 4.08 이다. 수요일 4경기에선 3패, 방어율 5.70으로 좋지 않았다.


KT위즈 알칸타라도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 공격에선 문상철이 3타수 2안타, 박경수가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지만 2할 중반대이다. 3할을 치고 있는 강백호와 유한준도 안타를 1개씩 뽑았다. 로하스도 3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타율 0.328이 되었다. 황재균은 침묵하며 0.265가 되기도 했다. 심우준도 주춤하며 타율이 0.278로 조금 떨어졌다. 박승욱과 조용호 등을 승부처에 교체 투입했지만 효과를 보진 못했다. 방망이는 아쉬웠지만, 마운드는 대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이번 KT 위즈 선발 투수는 우완 김민수가 등판할 예정이다. 21경기에서 5승 3패, 2세이브, 1홀드, 방어율 4.48을 기록 중이며 최근 2연승 중에 있다. 최근 2경기는 5~6이닝을 던지며 2~3점을 내주었다. 삼성전 2경기에선 구원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는데 모두 대구였다. 수요일 3경기에선 1승, 방어율 4.50을 기록 중이다.


9월 11일 KBO 18:30 [한화 VS LG]


한화이글스 임준섭(2이닝)과 김종수, 안영명(이상 1이닝) 등은 무실점을 기록했다. 공격에선 정근우가 3타수 2안타로 타율 0.254, 송광민이 5타수 2안타로 타율 0.262를 기록했다. 김태균은 2타수 1안타로 0.299가 되었으며 최재훈(0.300)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장진혁은 교체로 나와 타점을 더해주었다. 장운호가 선발 우익수로 나서 4타수 1안타를 기록 했고, 1군에 등록된 이동훈은 교체로 나와 안타를 뽑았다. 호잉의 이탈로 1군에 등록된 최진행은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오선진은 4타수 무안타로 0.229까지 타율이 떨어졌으며, 정은원이 다시 1번으로 나서고 있는데 5타수 무안타로 타율이 0.267로 다시 떨어졌다. 이번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는 좌완 채드 벨이 등판하는데, 25경기에서 8승 9패, 방어율 3.68을 기록하고 있으며 3연승 중인 모습이다. LG전 4경기에선 1승 2패지만, 방어율 3.33을 기록 중이다. 청주에선 첫 등판이며 수요일 5경기(1승 2패) 방어율은 4.60 이다.


LG트윈스는 공격에선 이천웅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오지환이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테이블세터진이 터졌다. 이형종은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고, 페게로가 2타점을 더해주었다. 3할타자 채은성도 홈런포를 가동했으며 유강남은 3타수 2안타로 타율 0.266이 되었다. 정주현은 3타수 무안타로 0.227이 되었다. 김민성은 5타수 무안타로 타율이 0.254가 되었으며 김용의(0.222)가 김현수 대신 1루수로 나서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김현수는 막판 교체로 나왔고 홍창기, 윤진호 등도 교체 투입되었다. 이번 LG 트윈스 선발 투수로 우완 임찬규가 등판한다. 27경기에서 1승 4패, 2홀드, 방어율 5.00을 기록 하고 있으며 최근 2연패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래도 8월 28일 롯데전에선 6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전 2경기에선 1.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으며, 올 시즌 청주 첫 등판이다. 수요일 2경기에선 8이닝 5실점으로 방어율 5.63을 기록 중이다.


9월 11일 KBO 18:30 [SK VS키움]


SK와이번스는 8일 KT에 0-5로 완패하며 3연승에 실패했으며 선발 산체스가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한 것도 아쉬웠지만, 타선 침묵이 굉장히 안타까웠던 부분이다. 공격에선 노수광과 한동민, 로맥만 안타 1개씩 뽑았을 뿐이며 팀 내 최고 타율인 고종욱(0.334)마저 침묵했다. 최정도 4사구 2개로 출루하긴 했지만, 2타수 무안타로 타율 0.306이 되었다. 정의윤과 이재원도 침묵하면서 각 각 0.282, 0.251이 되었다. 나주환과 김성현 등 베테랑 내야수는 2할 4푼대를 기록 중이고, 박정권과 이현석은 교체로 나왔다. 불펜은 박민호, 박희수가 1이닝씩 막았다. 김택형이 두 타자를 4사구로 출루시켰지만, 정영일이 1이닝을 막았다. 하재훈은 긴 휴식을 취하게 된 상황입니다. 비로 순연되기는 했지만 이번 SK 와이번스 선발 투수는 그대로 좌완 김광현이 등판한다. 26경기에서 15승 5패, 방어율 2.54를 기록하며 최근 2연패인 상황이다. 연패지만 와르르 무너진 것은 아닙니다. 31일 LG전에서도 7이닝 4실점했으며, 키움전 3경기(2승 1패) 방어율도 1.74로 좋다. 문학 11경기(3승 4패) 방어율은 2.90, 수요일 3경기는 3승 무패, 방어율 2.37을 기록 중이다. 화요일과 수요일 모두 기록이 괜찮은 편이다.


키움히어로즈 선발 이승호가 6이닝 무실점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하지만 안우진이 불펜에서 나와 1이닝 2실점 1자책점을 기록했고, 컨디션 유지 차원에서 등판한 오주원도 1이닝 1실점했다. 임규빈이 오히려 1이닝 무실점으로 좋았다. 공격에선 샌즈가 홈런 포함 6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타율 0.314를 만들었고, 이정후는 6타수 4안타 3타점으로 타율 0.335를 기록했다. 박병호도 홈런을 터뜨렸고, 4득점을 더해주어 타율은 0.281이 되었다. 1번으로 나선 서건창은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타율 0.309를 기록했다. 3할을 유지하고 있는 김하성도 2타점을, 김혜성은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0.286을 기록했다. 이지영(0.288)은 선발 포수로 나서 2안타 3타점으로 하위 타선에서 분위기를 살렸다. 키움히어로즈도 이번 경기 선발 투수로 좌완 요키시의 등판을 그대로 예고했다. 26경기에서 11승 8패, 방어율 3.26을 기록하고 있고 최근 3경기 7~8이닝을 던지며 1점 이내로 막고 있습니다. 3경기에서 1점만 내주기도 했습니다. SK전 4경기(1승 1패) 방어율은 2.96으로 좋다. 하지만 문학 2경기(1승 1패) 방어율은 4.97 다. 하지만 화요일 4경기 방어율은 4.03에 3승 무패였지만 수요일 3경기에선 2패, 방어율 4.82로 좋지 않았다

 

0 Comments
제목
  • 현재 접속자 338(131) 명
  • 오늘 방문자 4,887 명
  • 어제 방문자 9,666 명
  • 최대 방문자 10,916 명
  • 전체 방문자 1,473,838 명
  • 전체 게시물 93,613 개
  • 전체 댓글수 120,963 개
  • 전체 회원수 27,55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