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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PK 유도' 아우크스, 마인츠에 3-0 완승…구자철 교체로 200번째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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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동원(오른쪽)이 핀보가손의 골을 동료들과 함께 축하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지동원과 구자철이 아우크스부르크의 승리에 기여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3일(한국 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아레나에서 열린 2018-1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에서 마인츠에 3-0으로 이겼다.

지동원이 선발로 출격했고 구자철은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렸다.

지동원은 전반 초반부터 가볍게 움직였다. 전반 7분 지동원이 페널티킥을 얻었다. 왼쪽 측면을 돌파하면서 올린 크로스가 수비수의 손에 맞았다는 판정이 내려졌다. 키커로 나선 알프레드 핀보가손이 깔끔하게 성공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선제골을 안고 수비에 무게를 두면서 경기를 운영했다. 마인츠를 번번이 뒤로 밀어냈다.

추가 골을 뽑으며 아우크스부르크가 순조롭게 앞서 나갔다. 전반 34분 코너킥에서 핸드볼 반칙이 선언돼 얻어낸 페널티킥을 핀보가손이 다시 한번 득점으로 연결했다.

후반에도 아우크스부르크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핀보가손은 후반 9분 번개 같은 역습에서 정확한 마무리로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후반 22분엔 지동원을 대신해 구자철이 피치를 밟았다. 구자철의 분데스리가 통산 200경기 출전이었다.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에 이은 한국인으로서 2번째 기록이다. 구자철은 중원에서 부지런히 뛰면서 팀의 리드를 지키는 데 공헌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면서 승점 18점을 기록했다. 그대로 15위를 지켰지만 강등권과 차이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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