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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에로 해트트릭' 맨시티, 첼시 대파! 선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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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에티하드 스타디움 (영국 맨체스터)=이준혁 통신원]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승리했다.

맨시티는 2019년 2월 10일 오후 (현지 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6대0으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리그 선두로 복귀했다. 

▶포메이션 

양 팀 모두 각각 우승경쟁과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경쟁으로 반드시 승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먼저 홈팀 맨체스터 시티는 4-3-3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에데르손이 선발 골키퍼로 나섰고, 카일 워커, 스톤스, 라포르테, 진첸코가 포백에 섰다. 귄도간, 페르난지뉴, 케빈 데브라이너가 미드필더에, 베르나르도 실바, 아구에로, 라힘 스털링이 스리톱으로 나섰다.

원정팀 첼시 역시 4-3-3의 전술을 들고나왔다. 케파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고, 마르코스 알론소, 다비드 루이즈, 뤼디거, 아즈필리쿠에타가 포백으로 나섰다. 로스 바클리, 조르지뉴, 은골로 칸테가 미드필더로 나섰고, 스리톱에는 아자르, 이과인, 페드로가 나섰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시티의 이른 2골

전반 초반부터 의외로 원정팀 첼시가 기세를 잡았다. 아자르의 드리블로 왼쪽 공격이 살아났다. 이과인도 다른 선수들과 호흡이 좋아 보였다. 

하지만 전반 4분만에 맨시티가 첫 공격부터 득점에 성공했다. 바로 기세를 꺾어 버렸다. 베르나르도 실바가 낮고 빠른 크로스를 시도했고, 그 공이 뒤로 흘렀다. 달려오던 라힘 스털링이 정확하게 차넣어서 득점에 성공했다. 득점 이후 맨시티 선수들의 움직임이 완벽하게 살아났다. 전반 8분 베르나르도 실바가 다시 한번 좋은 찬스를 만들었다. 왼쪽 페널티 박스안에서 낮고 빠른 크로스를 시도했지만, 아구에로가 비어 있는 골문에 골을 넣지 못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전반 12분 첼시의 아자르도 좋은 장면을 만들었다. 하프라인 위에서부터 단독 드리블 돌파로 슈팅까지 만들어냈다. 마무리가 살짝 아쉬운 장면이었다. 

전반 13분 맨시티의 아구에로가 추가 골을 득점했다. 페널티 박스 왼쪽 밖에서 정확하고 빠른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노렸다. 케파 키퍼가 손을 쓰지도 못하고 실점했다. 맨시티를 전반 이른 초반부터 승기를 잡고 경기를 지배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첼시 무너지다

전반 18분 아구에로가 세번째 골을 득점했다. 수비진의 실수였다. 루이즈가 걷어낸 공을 바클리가 다시 자신의 골대 쪽으로 헤딩했다. 이 패스를 예상하지 못한 첼시 수비진들은 아구에로를 놓치고 말았다. 아구에로가 달려들어 손쉽게 골을 넣었다. 첼시가 완벽하게 무너졌다. 첼시 선수들은 서로 짜증을 내고 고개를 숙이고 땅을 쳐다보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전반 24분 맨시티가 네번째 골을 득점했다. 페널티 박스 왼쪽 밖에 서있던 귄도간이 흘러 나오는 공을 정확히 구석으로 차 넣었다. 

전반 27분 첼시도 한 번의 기회가 있었다. 페드로가 에데르송과 1대1 찬스를 가졌지만 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28분에는 페드로가 다시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운도 따라주지 않았다. 첼시는 조금이라도 따라잡기 위해 공격했지만 득점에 실패한 채 하프타임을 맞았다 전반 맨시티가 4대0으로 첼시에 크게 앞서 나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후반에도 계속되는 맨시티의 공격

양 팀 모두 교체 없이 후반에 그대로 경기장에 나섰다. 후반 초반의 공세는 첼시가 조금 더 가져갔다. 첼시는 골을 넣기 위해 더 공격적으로 전진했다. 맨시티는 전반과 마찬가지로 점유율을 늘리는 패스 축구로 첼시를 공략했다. 후반 5분 아구에로의 헤딩슛이 골대를 강타했다. 데브라이너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는 아구에로가 헤딩했지만, 아쉽게 해트트릭의 기회를 놓쳤다. 

위기를 느낀 첼시의 사리 감독은 후반 6분 만에 선수 교체카드를 꺼냈다. 부진한 바클리를 빼고, 코바치치를 넣었다. 

맨시티는 후반 10분 다섯 번째 골을 득점했다. 스털링이 왼쪽 측면에서 탄코와의 일대일 매치업에서 완벽하게 승리했다. 탄코의 태클이 느리게 스털링의 발을 찼고, 주심은 바로 페널티를 선언했다. 아구에로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다섯 번째 골을 넣었다. 맨시티가 후반전이 되어서도 공세를 멈추지 않았다. 

후반 19분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구에로를 빼고 제수스를 투입했다. 사리 감독 역시 페드로를 빼고 로프터스 치크를 투입하며 득점을 노렸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후반 23분 데브라이너를 빼고 마레즈를 투입하며 이어지는 경기들을 대비한 선수 체력관리도 신경 썼다. 사리 감독은 후반 27분 부진하던 마르코스 알론소를 빼고 에메르송을 투입했다. 

후반 35분 맨시티가 6번째 골을 득점했다. 진첸코가 낮고 빠른 크로스를 올렸고, 스털링이 가볍게 발을 대서 득점에 성공했다. 이번에도 첼시의 오른쪽 풀백 탄코가 수비 위치 선정에 실수가 있었다. 

결국 맨시티는 대승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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