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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비트코인 암호화페뉴스 및 차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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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이더리움 유입량 사상 최대

이더리움의 거래소 유입량이 사상 최고 수준을 경신했다고 크립토 슬레이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전 유입량 최대 기록 시점은 2018년 12월로 당시 ETH 가격은 89달러까지 하락했다.


포브스 “블록체인, 코로나19 위기 속 신뢰 솔루션 부상”

코로나19 확산 속 의료용품 등 글로벌 공급라인이 전례없는 위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이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미국 포브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블록체인을 적용하면 거래대금 이체 투명성을 제고, 자금 유동성을 원활하게 하고 세관 인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수 있고, 효율적 물류 추적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머니그램 “리플에게서 받은 XRP코인 다 팔았다”

리플과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미국 송금 기업인 머니그램의 대변인이 최근 “지난해 리플사로부터 인센티브 명목으로 1,130만 달러 상당의 XRP를 받았으며, 해당 자산을 받자마자 팔았다”고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애널리스트 “BTC 5,000 달러선, 장기 투자에 매력적 가격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 분석 업체 벤처코이니스(Venture Coinist) 소속 애널리스트 루크 마틴(Luke Martin)이 “1년 이상의 장기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투자자에게 5,000 달러의 BTC는 매력적인 구매 위치”라고 말했다. 또 그는 “13일 BTC 폭락 직후 이 같은 의견을 제시했을 때 사람들은 공포에 휩싸여 이를 좋은 투자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BTC가 다시 5,000 달러선 부근까지 떨어졌을 때 구매자들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신한금융, 그룹사 CEO가 블록체인 등 디지털 핵심기술 직접 챙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이 그룹사 최고경영자(CEO)가 디지털 핵심기술을 직접 관리하는 ‘디지털 후견인 제도’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이 18일 그룹 경영회의에서 미래에 꼭 필요한 디지털 핵심기술을 선정, 후견 그룹사를 지정하고 해당 그룹사의 CEO가 후견인이 돼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도록 지시한 데 따른 조치다. 이 중 블록체인은 오렌지라이프가 후견인으로 선정됐으며,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인공지능(AI)을,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빅데이터 분야를 맡기로 했다. 클라우드 분야는 신한금융투자, 헬스케어 분야는 신한생명이 각각 후견인으로 선정됐다.



알고랜드, 알고랜드 기반 USDT 출시 예고

튜링상 수상자이자 ‘영지식 증명’이란 암호화 기술 권위자로 꼽히는 실비오 미칼리 매사추세스공대(MIT) 교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고랜드(ALGO, 시총 44위)가 23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 시총 4위)가 알고랜드 블록체인 기반 첫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알고랜드 측은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자금 이체 수단이 될 수 있으며, 무국적 경제(borderlesseconomy)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일보전진”이라고 설명했다.



스팀 커뮤니티, 하드포크 정식 진행

스팀 커뮤니티가 지난 3월 20일 하드포크를 정식 진행했다.  하드포크후 하이브(Hive.io)로 커뮤니티 이름을 만들고, HIVE 토큰을 발행 할 예정이다.  이는 트론의 저스틴 선이 스팀 커뮤니티의 인수를 반대하는 적대적 하드포크이다.


인도정부, 암호화폐 규제 방향 논의

인도 정부가 인도중앙은행(RBI), 증권거래위원회(SEBI) 관계자와 암호화폐 규제 방향을 논의 중이라고 뉴스비트코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정부는 업계 정책 수립에 앞서 현재 진행 중인 일련의 암호화폐 안건 관련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바이낸스 CEO “비트코인, 근본적인 시스템 문제 해결책”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은 근본적인 시스템 문제를 해결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자오창펑은 (현재 은행) 시스템 자체에 문제가 있고 비트코인은 이문제를 해결하고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고 단기적으로 은행들을 쇼트의 의견을 전했다.


크레드, NBA 스타와 암호화폐 예금 서비스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블록체인 대출 플랫폼 크레드(LBA, 시가총액 301위)가 3월 20일 오전 9시(미국 동부시간) 미국 프로농구 NBA 브루클린 네츠의 스펜서 딘위디(Spencer Dinwiddie)와 독자적인 파트너십 체결, NBA 팬들에게 디지털 자산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딘위디는 “크레드의 상품으로 팬들이 암호화폐를 통해 고정수익을 얻을 수 있고, 암호화폐를 담보로 자산의 유동성 및 신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블록체인이 금융서비스를 바꿀 수 있고 크레드 팀은 이를 실현할 준비가 돼 있다. 나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더 공평하고 포용성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크레드의 사명을 믿으며, 크레드 팀은 자본시장, 블록체인, 그리고 전통적인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Cred(LBA)는 당국의 금융 서비스 라이선스를 취득했으며, 전세계 190여개 국의 유저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키가이 창업자 “BTC, 최적의 재정 리스크 대응 수단”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겸 투자 펀드 이키가이 애셋 매니지먼트(Ikigai Asset Management)의 창업자인 트래비스 클링(Travis Kling)이 “조만간 미국은 심각한 경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주 BTC 급락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최적의 ‘보험 상품’을 반값에 살 수 있었다. BTC는 글로벌 경제 위기, 각국 재정 정책 리스크에 대한 가장 훌륭한 대응 수단이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BTC는 인류 역사상 가장 독특한 ‘보험’이라고 말한 바 있다.  


테조스 설립자, ICO 투자자 소송 합의

테조스 설립자가 2500만 달러에 ICO 투자자 소송 합의를 하기로 했다고 코트뉴스가 전했다.  2017년 테조스 설립자 브라이트만 부부는 ICO를 통해 2.32억 달러를 모금했는데, 이후 투자자들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지연자 이에 관련 투자자들은 그들이 지불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환불해달라고 요구, 소송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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