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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희망 / 아르헨티나 절망

아바타경제 0 207 0 0

 

그리스 희망 / 아르헨티나 절망

참고자료 1. 그리스, 법인세 4%P 인하 .... 친시장정책 시동, 류영욱, 매일경제, 2019. 8. 19 2. 국가신용은 투기등급, 재무장관 사임 ... 혼돈의 아르헨티나, 배준용, 2019. 8. 19 3. 그리스, 8년만에 구제금융 졸업 ... 경제 정상화까진 갈길 멀어 (종합), 연합뉴스, 2018. 8. 20

 

무상복지 포퓰리즘 이거 마약 같은거라서 설령 아주 운좋게 2023년에 보수우파가 집권한다면 긴축정책으로 국정운영을할텐데 무상복지 혜택받던 인간들 조금이라도 힘들어지면 그때 또 마약병 도져서 좌파광풍시대 재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르헨티나가 지금 그 상황입니다.

고로 그리스는 구제금융의 50%를 감면받고나서야 구제금융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런데도 좌파연합은 선거를 앞두고 최저임금을 11%를 인상하는 포퓰리즘적 정책을 내놓았음에도 참패를 했습니다.

 

슬픈일이다 요즘 비교할게 없어 아르핸 그리스 배네슈앨라와 비교 걱정해야하나 우리나라를 도미노 게임 생각하면 늘어 세우고 쌓는데 걸리는시간이 얼마나 긴 시간인가 그렇지만 무너뜨리는대는 순식간 뭐든 쌓아올린새월보다 나락으로 떨어지는시간은 순간이다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갈림길은 내년 총선입니다.그때의 결과에 따라 그리스처럼 다시 희망을 가지게 되거나 아르헨티나처럼 절망을 향해 가거나 둘중 하나겠군요.부디 많은 사람들이 정신 차리길 빕니다.아르헨티나 국민이 정신을 못 차렸네 남은 것은 국가의 완전 거지화가 될 것이다

달콤한 것을 많이 먹으면 당뇨 등 최악의 질병만 남는데 고통을 못 참은 댓가를 반드시 치를 것이다우리 국민들도 다시 lmf를 격기 싫으면 달콤한 공돈을 멀리 해야 한다

한국도 아르헨티나 수준으로 갔다가 베네수엘라 수준으로 가는 것이네요..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옵니다..진짜 기가 막힙니다..지금까지 미국과 일본 덕에 열심히 일해서 잘먹고 잘살았는데 옛날로 돌아가는 것인가?..가난은 정말 지겨운 것입니다..어릴 때 연희동 산동네는 집에 화장실이 없어서 공동화장실 사용하고 초등학교땐 서울역까지 걸어가서 지게꾼들 먹는 싸구려 짜장면 사먹고 걸어왔는데 그런 시절로 돌아간다니 어이가 없어서 진짜 기가 막힌다..그런데 혹시 말이 씨가 된다고 빨갱이 나라되서 보트피플 난민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결론,  방법은 단 하나!   **** 국민이 똑똑해서  나라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단 한사람의  지혜자 선각자에 의해서 나라의 흥망이 결정되는 것이다. 
* 해방 직후 문맹률 8,90%였던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보다 사회주의를 더 선호했던 대한민국,
하루 밥 한 끼를 제대로 먹기 힘들었던 전 세계 최빈국 순위 2위의 대한민국,  전 국민이 일보다는 노름과 술에 더 미쳐 나태의 극치를
보여주던 대한민국,
** 현재는 문맹률 0%의 자유민주주의 국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  모든 분야에서 세계에서 손가락을 꼽는 대한민국, 
** 국민이 똑똑해서 이 나라가 세계 10위권의 대국이 된 것이 아니다.
** 아이러니하게도 학력 교육수준, 문화수준.  노동환경 등 모든 분야가 과거와 비할 바 없이 좋아지니까 오히려 불만아 많아지고 
망조에 들기 시작했고 시간이 흐르면서  망해버릴 마지막 시점까지 오게 되었다.  
과거에는 희망도 없었고 모든 환경여건이 최악이었지만 지금과 다른 것이 딱 한 가지 있었다. 
한치 앞을 못 보는 우매한 국민들에게 끌려가지 않는  뚝심 있는 걸출한 지도자 세 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승만의 확고한 신념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었고,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 하며  국민이 잘 살면 그뿐!  잘 살아보세! 
외치던 박정희의  불굴의 정신이 경제대국의 기초를 닦을 수 있었다. 
국가혼란사태를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힘으로 제압하고 경제도약의 발판을 공고히 한  전두환의 뚝심 덕분에   민주화라 떠들며 국민의 눈치만 살피던  후임자들도  아무리 햇볕이니 퍼주기니 친북이니 해도  경제,안보에서 만큼은  무임승차로 갈 수 있었다. 
그러나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좌파정권 20년이 이 모양 이 꼴로 ** 김영삼은 주춧돌을 놓고 **김대중은 기둥을 세우고
** 노무현은 대들보가 되었고 ** 이명박은 석가래를 얹어도 모른 척했고 * 박근혜는  바꿔보자고 안달을 하다가 감옥으로 가야했고 ** 현 정부에 와서는  완공되고 있는 중이다. **  좌파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40%를 육박하는 국민들,  이와 비슷한 숫자의  염치를 잃어버린 소위 중도우파라 하는 40% 국민들,   수 십 년간의 비뚤어진 교육으로 세뇌되어 사회 운용원리와  도덕기준이 파괴되어  양심이나 인간으로서의 덕목은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리고 파렴치함을  당연하다는 듯이 보는 개돼지가 된 국민들, **  군사부일체는 옛말이라지만 사기조작 탄핵, 인민재판임이 온 천하에 밝혀졌고, 이를 뻔히 알면서도  대통령을 석방,  원위치 시키라는 말은커녕  오히려 대통령을 감옥으로 보낸 인면수심의 원흉들과  힘을 합치라는  ** 파렴치한  국민이 다수라는  기막힌 현실,  
**  전교조의  이념교육에 깊이 빠져  친구가 내 먹이를 뺏으려는 적으로만 보이는 국민,  다 망하더라도 나만 잘되면 돼!  
물질 만능주의에 염색되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가치기준조차 잃어버린 개돼지 국민,  국민의 절대다수가 이런 개돼지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이들을 대상으로 계몽운동을 하고 유권자의 권리를 외치면,  인간의 기본조차 잃어버린  이들이 과연 달라질까?   얼마나 많은 시간을 외쳐야 변화가 올까?  얼마나 변화가 오기는 올까?    이들이 변하면  우민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까?  오늘도 피를 토하는 이 외로운 애국 선각자(우벤져스, 자유연대, 뱅모 등)들의  포효가  감동과 자랑으로 다가와 눈물도 흐르지만   한편으론 애끓는 울부짖음으로 들려  어찌나  안스럽고  애처러운지  저리는 가슴을 부여잡는데,  거기다 이들을  지우려는 좌파권력과 위장우파 맛 조개들의  분탕질!   만약 결과가 별로라면
***** 이 분들의 피 눈물을 어찌하나?  *******  언론의 거짓 세뇌공작에,  고정간첩일지도 모르는 개돼지들이 다수결이 민주주의 원칙이니까  따라야 한다고  하면?   따르는 것이 정의라  우기면?  ****** 우매한 국민들에게  나라의 운명을 맡겨야하는  이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을까? 
****** 결론은  단 1%도 없다고 봐야한다. *****  더 많은 애국선각자들이 이 투쟁에 동참해야 한다.
** ** 역시 예나 지금이나  아무리 지적수준이 높아지고 문화, 교육혜택을 많이 받았다 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자신의 이기심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민초는 우민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대 희랍이 그랬고, 로마도 그러했듯이 민주주의의 결말은  우민정치로 끝장나고 ,  
이 때문에 플라톤은 국민을 위한 정치가 되려면 시작부터 민주주의가 아니라 철인, 선각자가 이끌고 가는 철인정치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던 것이다. 
그리스나 로마도 민주주의로 시작은 했다.  우민정치의 결론은  플라톤의 철인정치 이론, 이를 계승한 제자 아리스토텔레스, 
그들의 정치철학, 철인정치를 구현한 것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 알랙산더 대왕에 의한 헬레니즘제국의 도래였고,  그리스 문화, 철학을 이은 시-저의 후계자 옥타비아누스에 의한 로마제국의 출현이다. 
민주주의의 결론은 우민정치요. 우민정치는 지혜와 통찰력을 겸비한 한 개인의 통치로 결론 났다는  역사적 사실,   이승만의 확고한 신념,   박정희의  불굴의 정신,   전두환의 뚝심,  모두 선각자, 철인으로서의 정신이 바탕에 깔려 있었던 분들이다
***. 이제는 생각이 바뀌어야한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국민이 똑똑해서  나라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단 한사람의  지혜자 선각자에 의해서 나라의 흥망이 결정되는 것이다. 
***  다행이도 금방이라도 망할 것 같은 대한민국이지만 철인은 아닐지라도 지혜가 넘치는 선각자는 얼핏 봐도 수십 명은 되는 것 같다.  노장은 뒤에서 받쳐주고, 소장은 전면에서,  이분들이 힘을 합쳐 시민을 더 각성시키고 동참시키면서  철인 한 사람을 기다리거나 찾거나 발굴해내면 된다.
***** 우매한 지도자는 밤낮 여론조사만 하다가 만다. 
지도자는 국민의 우견을 듣는 것이 아니라 이끌고 나갈 뿐이다.
***** 명망가?  국회의원?   숫자?,  개돼지가 된 우매한 국민에  끌려가지도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예지력과  통찰력,  실행력까지 겸비한 
단 한사람이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염치를 잃어버린 현재의 대한민국에서는 특히 더 이런 한 사람이 요구되는 것이다. 
** 반대로 우매한 단 한 사람이 나라를 이렇게도 철저히 망하게  할 수 있음도 명심해야 한다.
*** 결국 방법은 단 하나다. * 철인정치를 할 수 있는  철인 현인이 나와야한다.
** 아니 찾아내야한다. ** 
이 사람이 독재를 하건, * 공화정을 하건, * 왕정을 하건 **, 제정을 하건 그 사람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것이다. 
9우민에 의한 부패한 정치만은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 찾아내고 믿고  맡겨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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