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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 공포 / 한국을 강타하다

분석왕 0 84 0 0

 

참고자료 1. 일본경제 디플레이션의 교훈, 이지평, LG경제연구원, 2003. 1. 22 2. 준 디플레이션의 원인 및 시사점, 주원 오준범 외 2인, 현대경제연구원, 2019. 5. 3 3. 사설 디플레이션 올 수도 있다는 경고 새겨들어야, 한국경제신문, 2019. 9. 2

 
복지로 나가는 돈(세금)은 선거에 나라에선 여간 하여서는 되돌리지 못하는 고정지출 돈이며 오히려 확대가 되지요 저성장의 늪에서 매년 늘어나는 고정지출 비용을 세금을 늘려서 퍼주다 보면 거덜이 나지요 *** 좌우 기득권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인물, 그래서 모든 언론이 투명인간 취급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기득권 카르텔 친중파 언론인 공영방송, 메인 일간지의 전략, 절대 거론하지 말라! 이름이 거명되고 정책이 입에 오르내리는 순간 좌우 기득권카르텔은 산산조각난다. 기득권 카르텔 언론의 입맛에 길들여지고 친중 문제인과 발맞추기 위해 지능적으로 장난치고 있는 기존정당 횃불당과 공화당은 무슨 짓을 하고 있는 지 알고나 있는가? 기존 정당은 이미 정통보수가 아니다. **** 이런 와중에 뒷머리를 망치로 치는, 실로 엄청난 수준의 민족개조론이었다. 법보다는 양심,도덕이 지배하는 민족으로 탈바꿈해야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 **** 국가와 민족개조를 위한 33개 혁명공약. 25년 전에 내놓은 공약이 당시에는 미친 사람이란 말을 들을 만도 했지만 그 지금에 와서는 현재 봉착되고 있는 좌, 우 충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 제시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 그 재원 확보 방법은 어찌 보면 신출귀몰이라 할 수 있다.*** 편견과 아집으로 똘똘 감싸여진 무지한 대한민국 국민, ** 세칭 지식인이라 하는 물건일수록 더 편견과 아집으로 똘똘 뭉쳐 있고 나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까지 모두 편견과 아집으로 물들게 한다. 이 편견과 아집이 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다. 세상을 똑바로 직시하면 정신이 똑바로 박힌 우파 애국국민들이나 좌파 우파 관계없이 대부분의 지식인들은 허경영의 민족개조론에 관심을 갖고 동조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매주 토요일 1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하는 유튜브 강의가 1190여 회, 그중 최근 2년간 강의 중 50여 편을 들어보고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메모지 한 장 없는 강연, 20년도 더 되는 세월을, 1190 여 회의 강의 중 내가 경청한 50여 편의 강의, 중복되는 내용이 별로 없었다고 기억된다. 수학이 나오는가 하면 천부경이 나오고 물리학이다 싶으면 양자의학이다. 성경이 나온다 싶으면 어느새 불경이다. 도덕경이 나오고 논어 맹자 한비자가 나오고 어느새 역경이 나오고 도참비기가 나온다. 도인인가 싶으면 생명공학이다. 경제학이다 싶으면 사주팔자 관상이다. 법이고 기업 경영이고 고대사에 천문학, 풍수지리와 국제괸계 어디까지가 끝인지 헤아릴 수가 없었다. 한마디로 엄청난 수준의 강연이었다. 2017년 트럼프의 초청으로 대북전략을 논의했다는 이 사람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허경영이란 이름을 들어 본 것은 2001년이다. 사기꾼 정신이상자 대부분 그런 말이었다. 무궁화 꽃이 어쩌구 하는 책을 한권 선물 받고 그 아이디어의 발상이 혀를 차게 해서 인상에 깊이 남았었다. 미친 사람이라기보다는 특이한 천재란 인상이 깊이 새겨졌었다. 잊고 있었다가 다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3년 전, 사기탄핵 때문이었다. 박근혜 당선 이틀 전에 한 예언, 51% 당선과 4년 후의 탄핵과정, 마치 눈으로 본 것 같았다. ** 신인이니 공중부양이니 축지법이니 하는 것은 내가 알 바 아니다. 해도 못해도 나에게는 관심 밖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90% 이상이 중산층으로 잘 살수 있다면 그뿐이다. ** 나름대로 내 심중에 정리된 허경영에 대한 결론을 말하고자 한다. 내 말을 반박하고자 하는 분이 있다면 허경영 유튜브 강의를 나 같이 50편은 아니더라도 아무거나 5편만 듣고 반박해주기를 바란다. 20대 초반에 새마을운동, 방통대, 반도체사업 등 아이디어를 제시해서 산업한국의 방향을 제시했던 아이디어 뱅크 허경영, 박정희의 비선 정책특보였던 허경영의 정책공약은 내가 일일이 떠들 일은 아니다. 다만 33개 혁명공약을 제대로 알게 되면 전 국민 중 적어도 80% 이상이 호응할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 스스로를 반중 친미를 외치는 의로운 영웅이라 생각하는 정치 지망생이라면, 대한민국을 우뚝 세우기 위해서라도 * 민족개조를 기초로 한 이 33개 공약을 소홀히 하지 말고 참조하기를 권하고 싶다.** 중산층을 두텁게 만드는 방안과 재원확보 방법이 제시 되었다면 단순히 포플리즘이라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허경영 포플리즘이라고 매도만 할 것이 아니라. 단 한번이라도 33개 공약이 제시하는 비전이나 정책들을 귀담아 들어보고 전 국민이 진심으로 숙고해 보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 생각된다. *** 33개 공약은 통치수단일 뿐, 더 중요한 것은 허경영의 통치이념으로 법보다는 충효를 기본으로 한 인본주의 민족개조론이다. 허경영의 강연에 열광하는 이들을 보고 사이비 종교라고 말하는 이도 있지만 열광하는 이유는 전 국민의 8,90%를 중산층으로 만들 수 있다는 달콤한 방안을 제시해서 만이 아니다. 전통적인 사회규범, 가치관을 심어줌으로 물질만능주의로 인간의 기본 도리를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민초들에게 삶의 가치와 행동기준을 일깨워 주고 있다는 것이다. 강의의 대부분이 인,의,예,지,신의 공, 맹을 가르치고, 불가의 자비를 가르치고 예수의 무한한 사랑을 강조하고 노자의 무위자연을 더하고 선한 인성으로 개조시키기 위해 천문 풍수지리 관상 운명론 물리 생명공학을 이용, 강의하는 내용에 신뢰와 확신을 심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개조 불가능한 자에게는 영구격리라는 추상같은 한비자의 철퇴가 내려친다. ** 아! 국가우선주의의 근본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였어! 인성개조에 의한 도덕률을 통치의 기본으로 한 국가우선주의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 근본위에 전 국민을 법보다는 인성교육을 통해 전 국민을 새로운 인격체로 개조시킨다는 것. * 개조 불가능한 인물들은 영원히 도태, 격리시키고 * 인류보편의 가치에 기초한 새로운 질서에 화답할 수 있는 인간만의 낙원을 만든다. 공맹의 인의정치, 단군의 홍익인간정신, 플라톤이 말하는 철인에 의해 다스려지는 이상세계를 연상하게 한다. 우민정치가 되어버린 해법 없는 민주주의 방식을 혁명적으로 바꿔야한다. 는 것이다. 그의 강의내용 중에는 이념, 경제, 외교, 안보, 교육, 복지, 노동, 종교 등 모든 문제의 해법을 찾는 방법들이 모두 제시되고 있었다. *** 정치 지망생들은 진정 국민을 위해 일하고자 한다면 ** 그의 정책과 공약도 공약이지만 * 통치이념에 대한 내용 * 을 더 유념해 보았으면 한다. 90분 이상의 메모 하나 없는 강의, 1190여회를 거의 중복됨이 없는 내용의 강의를 메모쪼가리 하나없이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미친 사람으로 폄하해도 될 것이다. 수백억의 재산을 모두 털어 불우이웃을 음지에서 도운사람, 이 사실을 단 한 번도 입에 올리지 않은 사람을 이리도 가볍게 폄하해도 되는 걸까? *** 영적인 문제, 4차원적인 내용을 제외한 현실문제에 있어서는 진성우파 유튜버들 대부분도 허경영과 같은 맥락으로 방송을 한다. 그러면서도 왜 편견으로 외면하려고만 할까?  이 편견과 아집이 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 줄을 모르는가? ** 강의내용에는 문제되는 점도 분명히 있지만(영적인, 4차원적인 내용) ** 허경영은 이렇게 말한다. 법보다는 도덕이 지배하는 사회, 판단과 행함에 있어 진정한 의인은 세상의 명리와 허상에 흔들리지 않는다. 유. 불리를 따지지 않고 오직 정의 편에 선다. ** 대한민국에 이익이 되는 우방이기에 미국이 존재가치가 있으며 손실로서만 존재하는 중공이라면 궁극적으로는 고토수복의 대상일 뿐 ! 국가우선주의! 대한민국이 먼저다. ! ** 우리의 갈 길을 예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수 만 명이 운집한 8월15일 국가혁명당 창당! 기득권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인물, 그래서 모든 언론이 투명인간 취급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공중파 언론에서는 절대 거론하지 말라! 거명이 되면 기득권카르텔은 가루가 된다. 나라의 장래를 근심하는 우파국민들이나 정신이 똑바로 박힌 젊은이, 지식인, 우파 유튜버들은 진지하게 검토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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