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도서대여점 아줌마 따먹은 썰 1

인천파워레… 30 1939 3 1
이글은  타 싸이트에도 제가 쓴 글인데 거기서도 반응이

좋아서  여기에도 씁니다  살짝 양념좀 치니  이해 바랍니다

 

나는 만화를  좋아해서 도서대여점을 자주 이용했다  여기는 내가 중학교때부터 이용을  했고  도서대여점은 아줌마

혼자 운영을 했다   중학교때는 도서대여점 아줌마를  그냥

그렇게 봤는데  고딩이 되고 나서는  성욕이  폭팔할때라

모든 여성에게 관심이 있었다  만화책을  빌리러 갈때면

아줌마는 채팅을 하는지  노트북으로  타자를 치면서 피식

웃고 있었다  나는 그런 아줌마를  눈여겨 보곤 했다  

아줌마를  자세히 보니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는  보통

아줌마들 보단 약간?  날씬한 몸매였다   한번은  학교를

끝마치고   집으로 와서  딸딸이를   치고  바로  만화책을

빌리러  도서대여점에  갔다  역시나 아줌마는 채팅 삼매경 

 나는  만화책을  고르는데  순간  카운터 옆에  아줌마가

벗어놓은 구두가  내눈에 띄었다  나는  아줌마의  구두 속

냄새가  갑자기 맡고 싶어졌다   나는 만화책을 고르는척

하다가 아줌마의 구두쪽으로 이동했다   나는 구두하나를

들고  구두속 냄새를 한번 맡아봤다  근데  냄새는 별로

안났다  약간의 실망감이  왔었고  나는  ㅈㅈ를 한번

꺼내보았다  집에서 딸딸이를  치고 와서 그런지 ㅈㅈ대가리 앞쪽에  정액이 살짝 나와 있었다    나는 이정액을 

아줌마의 구두속에다 뭍히고 싶어졌다 ㅋㅋ  나는 조심스레

ㅈㅈ를 잡고  아줌마의구두속에다 ㅈㅈ를 비비고 있었다

금방  흥분이 됐는지  ㅈㅈ는  커졌고  묘한 흥분감으로

나는  이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한참을 비비고 있었는데

흥분감으로 여기가 도서대여점이라는걸  잠시  까먹고

있었다  순간  위쪽에서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나서 위를

쳐다보니  아줌마가  한심하다는듯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너무 놀라 그만 바닥에 주저앉았다  아줌마는 벌떡

일어나  구두를 신고는 문쪽으로 가서  문을 잠가버렸다

나는 속으로 좆됐다 생각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근데 왜

문을 잠그지?  내 정액이 묻은 구두를 그냥 신고 있는 모습

이 좀  의아했다 아줌마는 문을 잠그고  내앞으로 와서는

너 변태니? 왜  그랬니? 이런 말들이 오고갔다  나는 고개를

숙이고  있었는데  바지지퍼를 내리고  내ㅈㅈ가 앞으로

나와있었다  나는 걸렸을때  너무 놀라 ㅈㅈ를 바지안으로

안넣은것이다   ㅈㅈ를 까고있는 이런 내모습이  너무웃겨서  나도모르게  피식 웃었다  그러자  아줌마는 넌 이상황

이  웃기니? 라고 하자  나는 아니요 라고  대답했다

아줌마는  은근히 내 ㅈㅈ를 계속 보고 있었다    나는 이왕

이렇게 된거  용기를 내어 아줌마에게  전 아줌마가 너무

좋아서 그런짓을 했다고 고백?을 하였다  그러자 아줌마는

크게웃고는  나는 애가 셋이나되는   아줌마야  그런 아줌마

가 뭐가 좋냐며  웃으면서  말했다  난 그래도 너무 좋다고

말했고  아줌마는 또 크게 웃었다  갑자기  아줌마는 내ㅈㅈ

에  손을 갔다댔다 나는  순간 너무 놀랐고 아줌마는  내

ㅈㅈ를 슬슬 비비고  있었다  나는 이상황이  너무 좋아서

아줌마의 손길을  즐기고 있었다   나는 대담하게  아줌마

에게 이왕  이렇게 된거  입으로  해주시면 안되요?라 말했

는데  아줌마는 그건 너무 빠르다면  오늘은 그냥 손으로만

해주겠다고  말했다   아줌마의 손이 계속 ㅈㅈ를 비비자

커진 내ㅈㅈ앞에  쿠퍼액이  질질   나오고 있었다  

아줌마는 나오는 쿠퍼액을  손으로 만지며  어려서 그런가?

많이도 나오네  아줌마는  카운터에  앉아서 계속 딸딸이를   쳐 주었다   시간이 흐르자  나는 싸고 싶어졌고 나는

아줌마에게 나올것같다고   말했다  아줌마는  티슈를 몇장

뽑고  내ㅈㅈ 앞으로 갔다대고는 계속 딸딸이를  치고있었다   드디어  사정을  했고  집에서 딸딸이를  치고 와서그런지  별로  나오지는 않았다   아줌마는 정성스럽게  내 ㅈㅈ를 닦아주고는   조심스럽게 도서대여점 문을 열고는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나는  흥분이 좀  진정되었고  아줌마는

오늘일은  비밀로  하자고 했다  나는 알았어요 라고 대답했고  나는 다음에도  또 하자고  말했고 아줌마는 잠시 생각

하더니  알았다라고  말해주었다  

 

반응을 봐서 다음편으로 이어짐니다 정말실화이며 

태클은 삼가합니다

 

30 Comments
야호다 09.09 10:30  
재미있는데요? 아줌마 이뻤겠죠?
인천파워레… 09.09 10:33  
이쁘장 했습니다  근데 반응이 없네요 ㅎㅎ
상고자 09.09 11:31  
연재부탁 짜릿하네요
판컨 09.09 12:03  
후후즐감했네요
판컨 09.09 12:03  
후후즐감했네요
맥심은역시… 09.09 12:15  
ㅋㅋㅋㅋ재밋네요
클리어 09.09 15:19  
다음내용도 궁굼하네요 ㅋㅋ
돌로몬 09.09 15:20  
요런건 추천!! 다음편 기대함^^
flyin… 09.09 16:08  
ㅋㅋ 재미있는 경험담이었습니닿ㅎ
vatac… 09.09 23:29  
잘 봤습니다
전문직이짱… 09.10 06:16  
실화임?
F1BES… 09.10 06:45  
잘봤어요~
허그극 09.10 17:31  
잘봤어요~!

축하드립니다.120 행운의 댓글 포인트!

보노보노뭘… 09.10 21:55  
실화? ㅎㅎ
미경맛남 09.10 23:04  
재밌네요
부천아가 09.11 18:23  
잘봣습니다
강민7 09.11 22:56  
어느 동네일까요
강민7 09.11 22:56  
어느 동네일까요
실바리스 09.12 22:24  
거기 나도 가고싶네
드미 09.13 12:44  
잘봤습니다.
잣나무 09.14 12:46  
재밌넹
잣나무 09.14 12:46  
재밌넹
잣나무 09.14 12:47  
재밌넹

축하드립니다.39 행운의 댓글 포인트!

신던스타킹 09.14 20:06  
웃기네요ㅎ
헤이하치 09.14 23:51  
재밋네요.
고추맨 09.16 10:53  
ㅋㅋㅋ 실화면 대박입니다
loony… 09.17 10:30  
즐감입니다.
이대로숭 09.22 18:16  
순다
이대로숭 09.22 18:17  
순다
즐달이여요 8시간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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